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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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3rd
CLANG - Time →
Feb 14th
“One must live the way one thinks or end up thinking the way one has lived.”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결국 살아온 대로 생각하게 된다. - Paul valery
Feb 14th
Feb 14th
“답이 정해져있는 교육은 답이 없다.”
– 출처: 본인
Feb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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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Watch
(via Dan Pink on the surprising science of motivation | Video on TED.com)
Feb 10th
The Eyewriter →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전설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가 다시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Opensource Eye tracking system
Feb 10th
visualizing.org | Data Visualizations, Challenges,... →
Feb 10th
Feb 10th
어제부터인가,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한쪽 얼굴에 종양이 뒤덮인 불쌍한 아기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그리고 그 사진을 ‘공유하기’로 공유하면 1달러씩 기부가 된다고 한다. 마우스 커서를 화면 안에서 움직여서 단지 ‘공유’ 버튼을 한 번 클릭하는 일은 너무나 쉽다. 그리고 자신은 그 클릭을 함으로써 평소 때에는 잘 실천하지 못했던 기부 또는 사회에 대한 기여를 했다고 만족한다. 하지만 이것은 허구다. 그리고 아주 질나쁜 허구다. 어떤 원리로, 어떤 단체가, 왜 공유되면 기부를 하는 것인지에 대한 정보도 없는 사진 한장이 사람들을 자극하여 아무 의미없는 스팸을 양산하고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의 마우스 클릭 한번으로 다른 사람을 도왔다고 만족한다....
Feb 9th
게임을 왜 하는가? 위와 같은 질문을 게이머들에게 물어본다면 대부분 ‘재미있다’라는 답변이 올 것이다. 그렇다면 재미는 어떤 때 느끼게 되는 것일까? 라프코스터가 저술한 ‘재미이론’이라는 책을 보면 ‘재미’는 게이머가 노력을 거쳐 게임 내에 내재된 어떤 패턴을 습득했을 때 게이머는 ‘재미’라는 감정을 느낀다고 말하고 있다. 쉽게 말해서 컴퓨터 게임으로 장기를 두거나, 스타크래프트를 하거나 모두 기본 원리는 ‘학습과 꺠달음에서 오는 희열과 즐거움’이 ‘재미’라는 것이다. 여기서 한발짝 나아가보면, 장기에서 오는 재미나, 스타크래프트에서 오는 재미는 게임의 표현과...
Feb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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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8th
Feb 6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