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사망과 아이폰5와의 관계성에 대해 소설을 써보면, 애플은 아이폰 5의 발표를 잡스 사망 후로 의도적으로 늦췄을 가능성이 있다. (어짜피 부품 수급, 4세대 통신망 미비 등의 밝히기 곤란한 크리티컬한 이슈들이 있긴 하겠지만) 설마 그렇지 않더라도 잡스 사망 후 시장이 수장을 잃은 애플에 대해 우려하는 시선을 불식시키기 위해 다소 무리하더라도 아이폰5를 비롯한 새로운 프로덕트들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출시하려는 움직임의 가능성도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평소 약 1년의 사이클로 발표되던 아이폰/아이패드 라인업이 좀 더 이른시기에 발표되지 않을까 소설을 써본다.
소설은 소설일 뿐, 좋은 곳으로 가셨길 :(
ps. 그래서 자서전도 일정보다 당겨 나온건가? 사실이라면 이미 오래전부터 잡스는 매우 상태가 안좋았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