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막 서비스를 시작한 jawbone up이지만, 실질적인 마출을 낼 수 있을만한 BM이 눈에 보인다. 챌린지를 통한 도전에 성공하면 사용자는 스폰서 기업에게 보상을 받고, 스폰서 기업은 홍보와 사용자를 끌어모을 수 있는. 나이키플러스의 챌린지는 어떤 식으로 운영되는지 살펴보지않아서 이게 최초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이건 돈이 될것 같다. 좋다…!